공지사항


[보도자료]-전북,-기억을-기록하다-(4)무명씨네-협동조합,-임실·순창·남원에서-‘지속-가능한-서사-공동체’-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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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임실 세심·순창 매우·남원 산촌, 세 곳의 마을이 올해 ‘전북형 마을문학 프로젝트’의 무대가 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인구소멸 위기 지역의 기억과 이야기를 문학과 예술로 되살리는 작업이다. 이 권역을 맡은 무명씨네 협동조합(대표 이하늘)은 구술과 기록, 지도 제작, 영화와 노래로 마을의 이야기를 엮어내며 ‘지속 가능한 서사 공동체’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이야기를 엮기 위한 첫걸음은 사람과의 신뢰였다. 무명씨네 협동조합은 지난 7월부터 세 마을의
  • 무명씨네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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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4회-뉴웨이브영화제,-11월-23일-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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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제4회 뉴웨이브영화제(NEWWAVE FILM FESTIVAL 2024)가 23일부터 24일까지 전주영화제작소 4층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개최된다. 전북지역 신진 및 청년 영화 창작자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이번 영화제는 이틀간 ‘전북 섹션’ 11편과 ‘뉴 제너레이션 섹션’ 3편으로 나뉘어 총 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23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이지운 감독의 '보온병을 켜라', 소지인 감독의 '어떤 봄', 박유미·정재욱 감독의 '찔레꽃', 득양 감독의 '누자바르'가 전북1 섹션에서 상
  • 무명씨네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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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북-신진-영화-창작자들을-만난다’-제4회-뉴웨이브-영화제-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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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전북의 신진 및 청년 영화 창작자들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영화제가 개최된다. 특히 지역 청년 감독들에게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 영화 문화의 다양성을 한층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뉴웨이브 영화제는 23일과 24일 이틀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전주영화제작소 4층)에서 개최된다.  영화제는 전북 청년 감독들에게 무대를 제공하며 지역 영화 산업 발전과 창작 환경 개선을 목표로 관객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소중한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
  • 무명씨네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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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4회-뉴웨이브영화제(NEWWAVE-FILM-FESTIVAL-2024)’-23일-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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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상영할 기회가 적었던 전북지역 신진·청년 영화 창작자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제4회 뉴웨이브영화제(NEWWAVE FILM FESTIVAL 2024)가 23일과 24일까지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개최된다.  전주 커뮤니티시네마 ‘무명씨네’와 청년 상영활동가 ‘물보라’가 함께 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이틀간 ‘전북 섹션(전북 지역 작품)’ 11편, ‘뉴 제너레이션 섹션(전북 지역 초청 작품)’ 3편으로 나누어 총 14편이 상영된다.   23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전북1 섹션에 이지운 감독
  • 무명씨네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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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4회-뉴웨이브영화제-23~24일-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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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전주 커뮤니티시네마 무명씨네, 청년 활동가 물보라 주관영화 보온병을 지켜라 이지운 감독 등과 GV 진행제4회 뉴웨이브영화제 포스터/사진=무명씨네 제공 제4회 뉴웨이브영화제 초청 게스트가 공개됐다. 전주 커뮤니티시네마 무명씨네와 청년 상영활동가 물보라가 주관하는 제4회 뉴웨이브영화제기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열린다.  영화제 첫날인 23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전북 관련 작품들로 구성된 ‘전북1 섹션’이 상영된다. 상영 이후 영화 ‘보온병을 켜라’를 연출한
  • 무명씨네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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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고전-애니메이션,-전주-원도심에서-부활…‘한국영상자료원X커뮤니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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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복원한 한국 고전 애니메이션 세 작품이 8일과 9일 전주 문화공판장 작당 문화팔레트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무명씨네 협동조합과 주식회사 크립톤이 주관해 ‘한국영상자료원X커뮤니티시네마’라는 제목으로 시민과 만난다. ‘커뮤니티 시네마’(Community Cinema)는 지역의 공동체 구성원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의 공공적 이익에 목적을 둔 모든 형태의 영화문화 활동으로, 이번 전주상영회를 통해 원도심 곳곳이 영화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상영작으로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선구
  • 무명씨네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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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추억이-모락모락-'K-고전-애니메이션'-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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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복원한 한국 고전 애니메이션 세 작품이 오는 8일과 9일 전주 문화공판장 작당 문화팔레트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4일 무명씨네 협동조합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무명씨네 협동조합과 주식회사 크립톤의 주관하에 2024 글로컬 상권 창출 사업 일환으로 마련한 ‘커뮤니티 시네마’ 프로그램이다.  상영작은 신동헌 감독의 1967년 작 ‘홍길동’, 김청기 감독의 1978년 작 ‘똘이장군 제3땅굴 편’,  박시옥 감독의 1983년 작 ‘독고탁 태양을 향해 던져라’ 총 세 작품이다.
  • 무명씨네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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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북의-신진-영화인-만난다’-제4회-뉴웨이브영화제-상영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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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전북의 신진 영화 창작자들의 작품들이 관객들과 만난다.  ​ 특히 다양한 형식과 개성으로 지역 영화의 독특한 흐름과 관객과의 연결성을 표현한 작품들이 상영될 계획이다.  ​ 전주 커뮤니티시네마 ‘무명씨네’와 영화제 집행위원회 ‘물보라’는 상영할 기회가 적었던 전북의 신진, 청년 영화 창작자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제4회 뉴웨이브 영화제’의 포스터와 상영작을 발표했다.  ​ 이번 뉴웨이브영화제 포스터는 파도의 ‘흐름’과 ‘포말’을 키워드로 제작됐다. 선과 물결은 영화제의 정체성을 나
  • 무명씨네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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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4회-뉴웨이브영화제-공모에-36편-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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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전주 커뮤니티시네마 ‘무명씨네’가 주최하는 제 4회 뉴웨이브영화제 공모에 총 36편이 접수됐다. 뉴웨이브영화제는 상영이 목적인 비경쟁 영화제로 전북 영화를 재발견하고 전북 영화인들의 상영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달 7월 1일부터 26일까지 전북 지역의 작품만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 기준은 출신, 거주지, 학교, 촬영지 등이 전북과 관련된 사항이면 모두 지원 가능했다. 신선하고 생생한 영화에 발맞추어, 심사도 기성 영화인이 아닌 영화제 구성원들의 적극적 시선으로 진행했다. 올해 접수된 작
  • 무명씨네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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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4회-뉴웨이브영화제(4th-Newwave-film-festival),-출품-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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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 기사로 이동합니다. 전주 커뮤니티시네마 ‘무명씨네’가 주최하는 뉴웨이브영화제가 올해 4회차를 맞이하였다. 뉴웨이브영화제는 전주/전북의 신진·청년 영화감독들의 영화를 상영하고 작품을 소개하는 영화제로 지역의 청년 영화인들이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지역 영화 생태계에 계속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2024년 11월에 열리는 제4회 뉴웨이브영화제는 상영할 기회가 없었던 작품들을 상영하는 비경쟁 영화제이다. 제4회 뉴웨이브영화제는 전북을 기반으로 한 영화를 발견하고 전북 영화인들을 응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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